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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자아가 형성되기 전에 부부싸움으로 위협을 느끼거나 방치되어 위기를 느낄때 특히 엄마의 감정적 상태에 따라 아기들은 본능적으로 자기 방어본능이 작용되는데 이것이 성장 하면서 성격이나 가치관을 형성하고 나아가 인생에 지대한 영향력을 작용한다.

천성이나 기질 같이 타고난 성격도 있지만 아기때 불안은 무의식에 아로새겨져 다양한 양상으로 나타나기도 한다.
감정을 느끼는것은 상당히 주관적이다
그러므로 주위에서 따뜻하고 관심과 사랑을 주어서 약간의 도움은 되겠지만 그것으로 완전히 벗어나기는 힘들다.

자기 아이가 무언가 이상하다고 느끼고 알아채더라도 부모들은 어떻게 할 방법을 모르기 때문에 그냥 약을 먹이고 인지상담등을 한다.
물론 도움이 충분이 될수도 있다

그러나 변화가 없거나 더 성격형성이 이상해지면 서두에도 말 했듯이 아이가 자아가 성립되지 않는 시기이기 형성된것이기 때문에 좀더 근본적인 방법으로 그 당시 발생한 감정으로 부터 벗어나야 비로소 정상적인 일상생활을 통해 자아를 정립해 나갈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