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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건강의 중요성

신기루(현진) 2020. 5. 2. 02:12

🍒🍒 장 신경계-‘세로토닌’의 90%가 장에서 생성된다🍒🍒

* 세로토닌 (serotonin)
세로토닌이 부족하면 우울증, 불안증 등이 생긴다. 또한 식욕 및 음식물 선택에 있어서 중요한 조절자로 작용하며 탄수화물 섭취와 가장 관련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세로토닌이 증가하면 식욕이 떨어지게 되고, 감소할 경우에는 반대 현상이 나타난다.
→ 그래서 우울증 치료약을 『살 빼는 약』으로 오용(誤用)하여 문제가 되기도 합니다.

📌 장의 뉴런(신경세포)은 연동운동과 소화를 통제하고 면역 및 호르몬 시스템을 조절합니다.

📌 인접한 세포를 자극하는 작은 신경미세섬유가 서로 합쳐져서 신경을 형성하는데 이것이 장에 있는 뉴런의 연장선인 축색돌기 다발입니다.

📌 놀랍게도 이 뉴런을 따로 분리시켜서 합쳐 보면 그 크기가 뇌에 있는 뉴런을 전부 합친 것 보다 크며, 실제로 장에서 신경전달물질을 생산하는 데에 더 적극적입니다.

📌 행복과 안정감을 느끼게 해주는 세로토닌은 주로 장에서 만들어지며 실제로 전체 세로토닌의 90%가 장에서 만들어질 뿐만 아니라, 장에 있는 뉴런을 통해 몸 안에서 전기적 발생을 통해 느낌을 만들어내어 `육감`을 만들어내기 때문에 『장은 제2의 뇌』라고 불리는 것입니다.

▶ 장청뇌청(腸淸腦淸) = 『장이 깨끗하면 머리도 맑아진다』 라는 말이 근거 없이 생긴 말이 아닙니다.
→ 건강은 그 뿌리가 되는 『깨끗한 장』에서 시작해야 합니다.